지도력개발분과 위원장 이형철입니다.
작성자: 이형철
작성일: 2024년 3월 19일 오후 7:13
원본: https://band.us/band/3339423/post/42960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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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지도력개발분과 위원장 이형철입니다.
지난 토요일 2024년도 제1회 부산JC & 울산JC 비즈니스 교류합동월례회가 울산JC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시 : 3월 16일 토요일 10시 ~ 24시
장소 : 울산광역시 일원
"선의 연결, 부산의선 , 청년의 선"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부산청년회의소를 힘차게 이끌고 계신 정소리 회장님 및 이순학 직전회장님. 제57대 강석용 역대회장님, 제60대 박중현 역대회장님 이하 20여명의 부산 JC 회원분들께서 부전역에 집결하여 동해남부선을 타고 울산으로 함께 여정을 떠났습니다.
동해남부선을 내리는 그 순간부터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돌아오는 그 순간까지 울산JC 회원님들의 따뜻한 환대와 융숭한 대접을 끊임없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울산관광협회 협회장님과의 만남과 부산 & 울산 JC 현황보고를 통해 서로를 조금 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합동 월례회의 물꼬를 텄습니다.
이후 울산JC에서 준비해주신 전세버스를 탑승하고 함께 이동하며 진행되는 울산전망대 관람과 대왕암 관람을 통해 울산의 여러 관광콘텐츠를 둘러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울산JC 내무부회장의 가게인 화풍난양에서 진행된 만찬회는 그야말로 울산JC회원과 부산 JC 회원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자리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술. 즐겨운 흥취. 서로간의 끈끈한 우정을 나눠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시간이 늦었음에도 서로의 우정과 비즈니스를 계속 나누려고하는 모습을 보니, 'JC인의 핏줄은 하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버스를 타는 순간까지도 울산JC 장형석 회장님 및 회원분들의 따뜻한 배웅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왔다!' '다음에는 더 융숭하게 대접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부산JC & 울산JC 합동월례회.
이만 후기작성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청년회의소 #부산jc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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