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김도형
2026년도

김도형

67대 회장
청년의 바람, 부산의 새로운 바람

인사말

청년의 바람(願)으로, 부산의 새로운 바람(風)을 일으키겠습니다!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의 시작과 함께 제6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김도형입니다. 찬란한 역사를 지닌 우리 부산청년회의소의 회장으로서 여러분 앞에 서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지금 급변하는 시대적 전환점 위에 서 있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JCI의 숭고한 가치는 ‘청년의 패기’와 ‘사회적 책임’입니다. 2026년, 우리 부산청년회의소는 “청년의 바람, 부산의 새로운 바람”이라는 슬로건 아래 힘차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첫째, 청년들의 간절한 바람(願)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회원 개개인의 자기계발과 성장이 곧 로컬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직의 내실을 다지고,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부산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바람(風)이 되겠습니다. 지역사회의 현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젊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부산의 미래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행동하는 지성인이 되겠습니다. 이 수첩에 담긴 한 분 한 분의 성함과 얼굴은 우리 부산JC의 소중한 자산이자 역사입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이 수첩이 우리를 더 단단하게 결속시키고, 뜨거운 우정을 나누는 가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여러분과 함께 부산의 새로운 바람을 만들어가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청년회의소 제67대 회장 김도형 올림